저반동: 위와 작동 방식이 달라서 그렇지, 기본적으로 무반동핵이나 매크로와 반동제어의 효과는 같다.
서버에 보내는 값을 조작해 타인에게 보이는 모델링을 아예 없애는 방식도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메모리핵에 대해, 우리가 떠올리는 이미지는 화면을 이리저리 전환해도 헤드만 쭉따라가는 핵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물론 그런 핵도 있지만 훨씬 종류가 다양하다. 그리고 요새 핵들은 이전과는 다르게 크게 티도 나지 않으면서 상당히 부드러운 에임을 쓴다.
소환: 마찬가지로 캐릭터의 이동을 검증하지 않기에 구현 가능한 핵으로, 상대 캐릭터를 크로스헤어가 가리키는 지점으로 순간이동시킨다. 대부분 상호작용이 가능한 팀원의 쓰러진 상태에서만 가능하다. 상호작용시 캐릭위치 검증을 하지 않기에 살리는 작용 후 자기 위치로 반환하기에 가능한 핵.
물론 언제 막힐까 또한 알 수 없는 것으로 그나마 예시의 파일들처럼 대놓고 '나 핵쟁이다' 하고 광고하는 초능력 배틀 핵조차 바로바로 막히지 않고 한참 걸리는 편인데, 눈에 잘 띄지 않는 에임봇 같은 것은 어떨까? 아마 막는 데에 기약이 없을 수도 있다.
설치가 완료되면 게임 클라이언트를 열고 핵 프로그램도 동시에 실행시켜야 합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경험하는 흔한 문제 중 하나는 보안 프로그램과의 충돌인데요, 이러한 경우 방화벽이나 백신 소프트웨어에서 허용 목록에 추가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저구간에서 가끔 초보유전데 핵유저라면, 실력이 출중한 유저의 경우 시가전에서 샷건이나 , 들판에서의 저격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가지나 낮은 티어에서의 이야기입니다. 핵유저도 꼴에 사람인지라 핵에만 의존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똑같이 머리쓰고 지형지물 이용하고 그렇죠. 이기기 힘들죠. 그래서 심지어 핵유저를 발견하면 암묵적으로 스쿼드팀들이 협력해 잡는 일까지 발생합니다. 특히 견착핵은 보입니다. 그냥 달려가면서 쏘면 다죽어요. ㅋㅋ 들판을 달리면서 쏘는 유저가 있는데 킬로그에 지속적으로 한유저의 아이디가 뜬다면 저눔이 핵이다 알 수 있는거죠.
이런 것들은 대부분 서버상에서 코드 수정과 검증 시스템 도입을 통하여 그때그때 쉽게 막힘.
소지한 게 아니라 떨어져 배그핵 있는 걸 붙이는 식이다 보니 해당 유저를 잡아도 프라이팬을 소지하고 있지는 않다.
The unityCP is on the market having a Accredited software program library, giving buyers the aptitude to integrate into custom made configurations.
위는 사실상 불법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불법으로 돈을 벌은 핵 판매업자를 처벌한 것이지만, 솔직히 우리의 관심사는 핵 사용하는 놈들도 처벌이 가능하냐?일 것이다.
다른라인에 있어도 우리편 아군을 통해 정글러위치를 손쉽게 파악할수있습니다.
최근 나타난 신종 핵으로 , 해당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유저 기준으로 적과의 에임 거리에 따라 핑을 늘리거나 앞당겨서 적의 잔상을 맞춰도 타격 판정이 나게 된다.
레드존 핵: 지정한 곳에 모든 폭격이 떨어지는 핵. 사용시 한 건물에 수십발의 폭격이 떨어지는 상황이 생긴다.